"외국어를 가장 잘 가르치는 사람은 성인이 된 후 그 언어를 마스터한 사람이다." 이 앱을 수개월간 사용하고 있습니다. 실제 사람과 대화하는 것처럼 쓸 수 있지만 실제 사람과 같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. 1. 거짓 지적: 문제 없는 문장을 틀렸다고 지적합니다. 틀린 거 없다고 다시 보라고 하면 나중에 미안하다고 합니다. 이걸 생각보다 자주 합니다. (거의 1강의 1오류) 2. 설명 못함: 원어민처럼 설명 잘 못합니다. "그냥 그렇다" 식으로 얼렁뚱땅 넘기는 경우가 잦습니다. 저도 한국어를 가르쳐본 적 있는데 외국인이 생각하지도 못한 질문을 할때, 뇌정지 오는 게 똑같습니다. 이런거 때문에 1점 빼지만 앱은 좋습니다.
9개 언어 중 아무 언어로나 AI 튜터와 대화하세요. 신용카드 불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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